‘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당해 죽을 생각까지”…무슨 사연?

  • 동아닷컴
  • 입력 2014년 9월 9일 15시 52분


코멘트
출처= 채널A
출처= 채널A
‘그때 그 사람 허진, 방송가 퇴출 이유’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 출연한 배우 허진이 방송가 퇴출 후 상황을 전해 화제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이 전파를 탔다.

허진은 이날 ‘그때 그 사람’ 방송에서 “방송가에서 퇴출되고 나서 어머니의 죽음까지 겹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모든 것을 다 잃은 거나 다름 없었다”고 밝혔다.

허진은 이어 “방송가에서 퇴출된 뒤 죽을 생각까지도 했다”며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700원을 가지고 5일을 버텼다”고 전했다.

이날 강부자는 허진의 퇴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허진이) 어느 날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가버렸다”고 입을 열었다.

또한 “자존심이 무척강했는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 될 수 밖에 없었다”라며 허진의 방송가 퇴출 이유를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