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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보스니아에 2―1 승리…메시 결승골 ‘MOM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0:52
2014년 6월 16일 10시 52분
입력
2014-06-16 10:47
2014년 6월 16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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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아르헨티나의 ‘간판선수’ 리오넬 메시가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펼쳐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첫 예선 경기에서 후반 20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메시의 골은 월드컵 개인 통산 2호골로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대회 이후 두 번째다. 메시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골 맛을 보지 못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3분 상대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로 1-0 앞서 나갔다. 이후 1-1 동점 상황에서 후반 20분 메시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2-1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또한 이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메시는 맨 오브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메시 역시 대단하다”,“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의외로 경기가 흥미진진했다”,“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메시 드디어 월드컵에서 골 터뜨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피파랭킹 5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1위로 상대전적은 아르헨티나가 2전 2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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