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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운동복 인증샷만 있나? 구리빛 섹시 화보
동아일보
입력
2014-01-13 12:00
2014년 1월 13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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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운동복 인증샷'
톱모델 혜박의 운동복 인증샷이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혜박 운동복 인증샷 능가하는 놀라운 속옷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한 이너웨어 브랜드가 과거 진행한 혜박의 화보 중 일부다.
공개된 화보 속 혜박은 골드 빛깔의 피부로 멋지게 태닝을 하고 버건디 컬러의 이너웨어를 입은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하면서도 잘록한 허리라인은 그가 톱 모델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준다.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슬쩍 돌아보는 모습은 고혹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박 운동복 인증샷이 다가 아니네. 화보가 예술", "혜박 운동복 인증샷보다 섹시하네", "혜박 운동복 인증샷은 느낌 있고 속옷화보는 관능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박은 12일 자신의 SNS에 운봉복 인증샷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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