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과거사진…살 빠졌을 뿐인데 ‘로또맞은 미모’

동아닷컴 입력 2012-11-20 17:27수정 2012-11-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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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충격과 혼돈의 강소라 졸업사진’라는 제목으로 강소라의 학창시절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의 과거 모습은 예쁘장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결은 그대로였지만, 통통한 볼살과 후덕한 몸매가 지금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강소라는 한 예능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학창시절 연극영화과를 꿈꾸며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20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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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다이어트 했을 뿐인데, 로또 맞은 것처럼 예뻐졌다”, “살은 빠졌는데 글래머 몸매는 그대로네요”, “과거에 72kg? 상상불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2013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파바로티’에서 당돌한 여고생 숙희 역에 캐스팅 됐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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