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첫 공식입장 기자회견서 입 다문 강성훈

동아닷컴 입력 2012-11-15 17:01수정 2012-11-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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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혐의로 기소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빌딩에서 취재진을 향해 심경을 토로하며 입을 다물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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