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엽기 셀카 “잠을 못 잤더니 정말 눈이 빠지네”

동아닷컴 입력 2012-11-01 09:26수정 2012-11-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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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엽기 셀카 화제
‘기성용 엽기 셀카’화제…기성용, 스완지 리버풀전 풀타임 활약

축구선수 기성용(23·스완지 시티)이 엽기 셀카를 공개했다.

기성용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을 잘 못잤더니 눈이 빠질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기성용은 실제로 눈이 빠진 것 같은 효과를 주기 위해 장난감 눈알을 붙인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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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엽기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은근 귀여운 캐릭터”, “기성용 엽기 셀카 대박”, “기성용 오랜만에 자료 투척”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은 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리그컵 16강 원정경기에 풀타임 출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의 풀타임 활약을 앞세워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3-1로 승리했다.

스완지 시티는 전반 34분 호세 치코가 선제골을 넣은데 이어 후반 32분 네이선 다이어가 결승골을 터트렸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조너선 데 구즈만이 추가골까지 성공시켰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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