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누나’ 김혜수, 걸그룹 뺨치는 미모

동아닷컴 입력 2012-10-27 15:12수정 2012-10-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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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누나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생방송에서는 세 번째 미션으로 ‘Go Back’이 펼쳐진 가운데 7명의 참가자들이 노래 경연을 벌였다.

이날 방청석에 앉아있던 로이킴의 친누나 김혜수 씨는 “상우(로이킴)가 원래 끼가 많았다. 그러나 ‘슈스케4’에 앞서 11년전에 연기로 먼저 TV에 데뷔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로이킴 못지 않게 월등한 누나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마치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을 닮은 듯한 외모에 시청자들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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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스케4’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원, 박스형 자동차, 데뷔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사진출처│Mnet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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