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민효린, 이번엔 망사 수영복 ‘갈수록 섹시’

입력 2012-07-16 10:03업데이트 2012-07-16 13:2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민효린, 망사 수영복 입고 해변에 누우니…‘청순+섹시’
민효린
패셔니스타 배우 민효린이 보그걸에서 블루 라군에 표류한 청순한 남국의 소녀의 자태를 맘껏 뽐냈다.

민효린은 최근‘아름다운 Blue Lagoon에 표류한 소녀’란 콘셉트로 보그걸 화보를 촬영했다.

민효린은 화보촬영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시게 반짝이는 모래와 잘 어우려지는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청순하고 순백의 소녀의 모습을 완벽에게 재현해 냈다.

한편, 민효린은 최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와 '500만불의 사나이' 두 편의 영화를 찍었다.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는 7월 19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8월 9일에 개봉한다.

사진제공|보그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