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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강렬한 레드 비키니로 ‘콜라병 몸매’ 과시

입력 2012-05-21 09:10업데이트 2012-05-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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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경 빨간 비키니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했다.

켈로그 ‘스페셜K’ 전속 모델인 이수경은 이번 광고에서 커플 2쌍이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콘셉트로 촬영했다.

2주 후 여름 휴가를 떠나기로 한 두 커플. 한 커플은 커플 수영복을 준비해 자랑하지만, 이수경 커플은 몸매 때문에 여름 휴가에서의 노출이 걱정이다.

하지만 하루 두 끼를 ‘스페셜K’로 먹은 이수경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으로 S라인의 몸매를 뽐내며 등장한다는 내용.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해서 바캉스를 즐기는 커플들의 모습이 시원함을 전하며 이수경의 늘씬한 몸매가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켈로그사 측은 “여름을 앞두고 여성들은 여름 휴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휴가지에서 몸매를 노출 시켜야 하는 부담이 큰 것 같다”며 “세계판매 1위 시리얼 ‘스페셜K’로 굶지 않고도 즐겁게 다이어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사진 제공|켈로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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