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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티아라 효민 “내 11자 복근 보여주고 싶다” 강력 요청

입력 2011-11-07 12:04업데이트 2011-11-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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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대중들에게 11자 복근 몸매를 공개해달라며 소속사에 강력요청을 해, 6개의 무보정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에서는 효민의 자켓 이미지가 선정적으로 보여질 우려가 있어 자켓 이미지에 한 장만 삽입을 하려 했으나, 효민의 요청에 다른 사진들도 자켓 이미지에 공개 하기로 결정을 했다.

효민은 1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며 꾸준히 11자 복근을 만들기 위해 준비를 해왔다고 전했다. 효민이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11자 복근 미공개 자켓 사진은 주말동안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효민복근’이 계속해서 랭크되어 있는 등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효민이 속해 있는 걸그룹 티아라는 18일 ‘Cry Cry(크라이크라이)’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ㅣ코어콘텐츠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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