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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강호동없는 ‘스타킹’ 촬영현장은 어떨까?

입력 2011-10-04 16:11업데이트 2011-10-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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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과 붐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MC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특과 붐은 10월 3일에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스타킹’대식구를 훌륭히 이끌어 제작진으로부터 호평받았다.

게다가 2 MC는 등장부터 남달라 감탄을 자아냈다. 치어리딩 팀의 퍼포먼스 도중에 등장한 이특과 붐은 그대로 치어리딩 팀의 일원인 양 리프트를 선보였다.

치어리딩 팀원들이 아래에서 두 명의 MC를 받치고 그 위에 올라서는 다소 어려운 동작이었지만 이특과 붐은 긴장한 빛 없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잘 소화해냈다.

제대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붐은 특유의 감각적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붐느님’의 능력을 확인케 하였으며, 이특 또한 ‘스타킹 5년 패널’의 경험을 보여주듯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이특은 “건강하고 밝은 웃음, 많이 선사하겠습니다. 저도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소리치겠습니다”란 말로 포부를 전했으며, 붐은 ”시청자가‘스타킹’의 주인공이다. 특붐이 최선을 다해 정중히 모시겠으니 꼭 채널 홀드해 주세요”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시청자의 사랑을 부탁했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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