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이특 ‘강심장’ 첫 녹화 후 “호동이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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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10월 4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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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스포츠동아DB
이특. 스포츠동아DB
강호동을 대신해 SBS ‘강심장’의 MC가 된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첫 녹화 후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타킹 첫 녹화 잘 마쳤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SBS 사장님, 부장님, PD님들, 작가들! 그리고 우리팬들 우리 멤버들, 같이 박수쳐주고 웃어준 패널 스타분들! 그리고 붐형! 그리고 호동이형 감사합니다” 란 메세지를 남겼다.

이어 ‘많이 부족하니,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달라. 앞으로 더 겸손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 하겠다’란 겸손의 말 또한 잊지 않았다.

이특은 지난달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의 후임으로 ‘스타킹’ MC로 발탁됐다. 이날 녹화 분은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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