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꿈의 차’ 한 데 모인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7-04 13:35
2011년 7월 4일 13시 35분
입력
2011-07-04 10:41
2011년 7월 4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1 서울오토살롱 7일 개막
포드 머스탱
쉐보레 ZO6
로터스 수퍼 7
페라리 테스타로사
TV나 영화에 나올 법한 희귀 차와 수퍼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7일 개막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 '2011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수퍼카, 튜닝 차량 및 아메리칸 머슬카를 모아 수입명차특별전시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수퍼카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로터스 등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슈퍼카 브랜드의 대표 차량들로 구성된다.
이중 1984년 파리오토살롱에서 데뷔한 이래 ‘가장 기억에 남는 페라리’로 꼽힌 페라리 테스타로사(Testarossa)와 자작 수제차를 일컫는 키트카의 명차로 꼽히는 로터스 슈퍼세븐(Super 7) 등이 선보인다.
또한 머슬카를 대표하는 차종을 만날 수 있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쉐보레는 최고 성능 차종인 5~6세대 콜뱃 ZO6가 전시된다.
ZO6는 한명의 엔지니어가 엔진 제조 공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포드 머스탱도 국내에 시판하지 않은 GT 및 코브라 버전의 3~5세대 모델들이 출품된다.
전문 튜닝 브랜드가 양산차를 베이스로 풀 튜닝 한 완성차 형태의 컴플리트카도 대거 참가한다.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 브랜드 칼슨, 혼다와 닛산 튜닝의 명가로 손꼽히는 파워하우스 어뮤즈가 참여를 확정했고 머슬카를 대표하는 코브라 및 린진펠터 버전의 차량들도 전시된다.
조직위원장 김필수 교수는 “튜닝은 일반 양산차에 숨겨진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자동차 문화의 긍정적인 영역”이라며 “전시되는 차량들은 희귀성은 물론 튜닝 문화의 긍정적인 측면도 보여줄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