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다비치 이해리, ‘그때 난 사는거야’ 발매와 동시 1위 ‘기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7 15:47
2011년 1월 27일 15시 47분
입력
2011-01-27 15:41
2011년 1월 27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다비치 이해리가 참여한 몬스터 프로젝트 ‘그때 난 사는거야’가 화제다.
27일 공개된 이해리의 디지털 싱글 ‘그때 난 사는거야’는 발매와 동시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인 벅스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곡은 히트제조기 작곡가인 이트라이브가 ‘가창력 종결자’로 극찬한 이해리의 호소력 짙고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 이별의 슬픔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표현한 가사가 특징적이다.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이해리다”, “겨울과 어울리는 발라드곡이다”, “이트라이브와 이해리의 조합이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트라이브의 ‘몬스터 프로젝트’는 지난해 명품 보컬그룹 포맨에 이어 다비치 이해리가 두 번째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5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6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7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딸-사위 긴급체포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5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6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7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딸-사위 긴급체포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라크 바그다드서 미국인 기자 납치…당국 추적중
[오늘과 내일/장원재]세제실장은 왜 법전을 베고 잤을까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