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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린, "하루에 열두번 뽀뽀"…스위스인 남편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07 11:10
2010년 10월 7일 11시 10분
입력
2010-10-07 10:48
2010년 10월 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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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탤런트 서혜린이 스위스인 남편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지난 2007년 스위스인 남편과 국제 결혼한 서혜린의 신혼생활과 그들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서혜린은 모 명품 브랜드 지사장인 남편과 결혼한 뒤 일본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신혼집은 도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아파트. 통유리 거실에 세계 각국의 이색 소품들로 꾸며진 방안은 결혼 4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다.
서혜린은 “하루에 열두번씩 입을 맞추곤 한다”며 신혼 부부의 애정을 과시했다.
또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명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과 아사쿠사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서혜린은 절친한 탤런트 조미령과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캡처)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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