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의혹’ MC몽, 경찰 2차 조사 중

기타 입력 2010-08-24 16:51수정 2010-09-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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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MC몽은 2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병역 기피 의혹에 대한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

MC몽의 소속사 관계자는 “경찰 측이 19일 조사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해 오늘(24일) 다시 출두하라는 요청을 했다. 5시 현재에도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일부 매체가 경찰이 MC몽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25일 병역 기피 혐의로 불구속입건할 방침이라는 보도에 대해 “혐의를 조사 받고 있는데 어떻게 벌써 입건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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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C몽은 2007년 5급 병역 면제를 확정 받았으며, 6월 말부터 고의로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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