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소속가수 합동콘서트 응원앱 출시

동아닷컴 입력 2010-08-20 14:44수정 2010-08-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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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콘서트 응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출시됐다.

콘서트 응원앱에는 기본적인 콘서트 소개와 더불어 콘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야광봉, 풍선, 컬러카드, 플래시, 카드섹션, 함성 지르기까지 모두 6가지 응원 도구가 포함됐으며, SM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응원게시판 기능 등이 들어있다.

콘서트 응원앱은 안드로이드폰용, SKT 피처폰용, 애플폰용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각각 출시됐다.

특히 SM타운 라이브가 월드투어로 진행되는 만큼 콘서트 응원앱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 버전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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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는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트랙스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더불어 김민종, 아라, 연희 등 SM 소속 연기자들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LA, 상하이, 도쿄 및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린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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