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평가전 수원서 하기로

동아일보 입력 2010-07-23 03:00수정 2010-07-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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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1일 오후 8시에 열리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나이지리아의 평가전 장소가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결정됐다. 티켓은 28일부터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www.kfaticket.com)나 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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