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7월 13일]우울한 장마철, 실내조명 밝게!

동아일보 입력 2010-07-13 03:00수정 2010-07-13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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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하늘을 올려다보면 기분이 우울해진다. 일조량이 적어지면서 빛의 양과 비례해 우리 몸에 분비되는 세로토닌 양이 적어지기 때문. 세로토닌은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트립토판이 뇌 내에서 대사될 때 생성되는 물질로, 사람의 기분, 식욕, 수면, 기억, 체온 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장마철에는 되도록 실내조명을 밝게 유지하자. 빛의 양이 늘어나면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김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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