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리, 영어와 미술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동아닷컴 입력 2010-03-08 09:53수정 2010-03-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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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는 만지고 느끼면서 오감을 통해 반복적으로 언어를 습득한다. 그래서, 어릴 때 영어를 접하는 아이는 영어를 가벼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다. 즐거운 놀이로 생각해야 아이가 스트레스없이 받아 들일 수 있다.

통합미술은 오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체험학습 중 하나이다. 여기에 영어교육을 접목하면 어떨까?

(주)삼성교육 아토리는 영어미술 놀이터를 표방하며, 오감으로 배우는 통합미술 놀이에 영어교육을 결합시켜 유아영어교육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미술로써는 국내 최초로 특허(제10-0853830)를 받은 아토리는 한 주제 아래 스토리텔링, 챈트, 퍼포먼스,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영어활동과 미술기법을 조화롭게 결합해 유아의 창의적 발상과 자율능력을 신장시키는 차세대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삼성교육 아토리의 유선영 대표는 "우리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미술활동과 더블어 영어환경을 제공해 IQ와 EQ의 발달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미술과 영어의 조화로운 컨텐츠 결합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학습기관으로 자리잡아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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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리는 창의적 퍼포먼스를 동반한 신체활동을 통해 통합적인 사고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토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의 크기가 무럭무럭 자라길 기대해 본다.

한편, (주)삼성교육(www.artory.or.kr , 1688-8722)은 아토리를 프랜차이즈 사업화하고 가맹센터를 모집 중에 있으며, 하반기 중 홈스쿨 영어미술 프로그램을 론칭할 계획이다. (사진=삼성교육 아토리 내부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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