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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0일 0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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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씨는 1922년 함북 청진에서 태어나 조선방직, 특무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스위스 월드컵에서는 터키와의 조별 리그 2차전(0-7패)에 출전했다. 현역에서 물러난 뒤 1966년 방콕 아시아경기 대표팀 사령탑을 지냈고 1970년대에는 실업축구 자동차보험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발인은 20일 오후 2시. 02-590-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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