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토막소식

입력 2003-11-09 21:43수정 2009-10-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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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양환경탐구수련원 등 강화지역 4곳의 학생 수련원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부터 △강화 해양환경탐구수련원 △강화 고려산 인근 국화리학생야영장 △양사면 교사리 서사체험학습장 △화도면 흥왕리 흥왕체험학습장에 대한 시설 보완 및 확충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들 4곳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부지를 추가 매입해 시설을 확충하거나 강당 증축, 체험시설 공사, 숙소 보완공사를 통해 시설개선 사업에 들어간다.

■인천 소래 포구가 3개 권역으로 나눠져 내년부터 개발된다. 남동구는 소래포구가 위치한 남동구 논현동 일대 32만6258m²(9만8693평)를 3개 권역으로 나눠 2005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1구역=논현동 111의11 일대 16만8034m²는 공공시설용지(33.2%), 상업용지(23.6%), 단독주택용지(10.2%), 연립 및 다세대 주택용지(16.1%) 등으로 개발된다. △2권역=논현동 111의66 일대 2만1922m²는 상업용지(35.2%), 공공시설용지(64.8%)로 활용된다. △3권역=논현동 66의18 13만6034m²는 아파트용지(60%), 공공시설 용지(40%) 등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차준호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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