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해남 땅끝마을 관광단지 추진

입력 2001-01-16 21:25수정 2009-09-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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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최남단인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 일대가 문화관광단지로 조성된다.

해남군은 송지면 통호리 일대 3만여평에 104억원을 투입해 조각공원과 야외공연장, 예술인촌, 전망대 등을 2003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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