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박물관,29일부터 「토요 역사-문화강좌」…직장인대상

입력 1997-03-25 17:12수정 2009-09-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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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鄭良謨)은 오는 29일부터 11월8일까지 중앙박물관 사회교육관 강당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토요 역사-문화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매주 토요일에 실시되는 이번 역사-문화강좌내용은 우리의 문화의식과 역사관을 재정립하기 위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각종 강의와 현장 체험 학습을 중심으로 짜여 있다. 중앙박물관은 이와함께 지난 86년부터 실시해온 토요공개강좌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 「한국의 전통문화」로 재편집해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문의는 중앙박물관 섭외교육과 전화 02-398-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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