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홍콩지사,주권반환 후에도 존속

입력 1997-03-17 20:16수정 2009-09-2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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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주재 중국 대사관 역할을 하고 있는 관영 신화통신 홍콩분사의 주요 기구가 오는 7월1일 주권반환 이후에도 거의 축소되지 않고 현재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17일 홍콩분사의 張浚生(장준생)부분사장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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