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당 위원장 10명 신한국당 15일 임명

입력 1997-01-15 07:56수정 2009-09-2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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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은 전북―무주―진안―장수에 黃寅性(황인성)고문 보좌관출신인 李光國(이광국)씨 등 10곳의 신임지구당위원장을 확정, 15일 당무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 확정될 호남지역 신임지구당위원장은 △전북 익산갑에 金用基(김용기)고려대교수 △전북 남원에 崔同燮(최동섭)전건설부장관 △전남 장흥―영암에 全錫洪(전석홍)전국구의원 △전북 임실―순창에 梁永斗(양영두)나산 고문 △전남여수에 金容彩(김용채)전여수시상공회의소회장 등이다. 신한국당은 또 지난 연말 입당한 柳鍾洙(유종수·춘천을) 黃鶴洙(황학수·강릉갑) 李在昌(이재창·파주) 權正達(권정달·안동을)의원 등 4명도 해당 지역의 신임조직책에 임명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국당은 이날 회의에서 공석중인 충북과 전남북도지부위원장에 洪在馨(홍재형·청주상당)위원장, 전석홍의원, 최동섭위원장을 각각 임명할 방침이다.〈鄭然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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