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마한역사문화연구회 日교수 초청강연회

입력 1997-01-10 20:24수정 2009-09-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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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光杓 기자」 마한역사문화연구회는 10일 오후6시 서울 롯데호텔 가네트홀에서 일본의 니시타니 다다시(西谷正) 규슈대(九州大)교수겸 하카타(博多)박물관장을 초청, 「마한 백제와 일본국의 민족과 문화의 역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마한역사문화연구회의 柳寅鶴(유인학·한양대교수·전의원)이사장과 崔鳳烈(최봉렬)회장 辛卿植(신경식)정무1장관 金胤德(김윤덕)정무2장관 金鍾民(김종민)문화체육부차관 鄭良謨(정양모)국립중앙박물관장 金秉模(김병모)한양대박물관장 변호사 한기찬씨 등이 참석했으며 任孝宰(임효재)서울대 崔在錫(최재석)고려대 全榮來(전영래)원광대교수 등이 토론을 벌였다. 니시타니 교수는 11일 오후2시 광주 남도예술회관 강당에서 「마한 백제사의 재발견과 박물관 건립」을 주제로 두번째 강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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