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강국씨 선출

입력 1997-01-06 17:16수정 2009-09-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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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北도의회는 6일 제126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李康國의원(59.국민회의)을 선출했다. 李의장은 이날 전체 58명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의장선거에서 3차까지 가는 접전끝에 29표를 얻어 27표를 얻은 金世原의원을 2표차로 누르고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李의장은 1차 투표에서 11표, 2차에서 23표를 얻었으며 金의원은 1차에서 15표,2차에서 14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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