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李基鎭기자」 대전 충남지역의 연말 이웃돕기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대전시는 내년 1월까지 불우이웃돕기운동을 전개하되 캠페인 및 모금 등 모든 업무를 민간주도로 실시키로 했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지역의 언론사와 이웃돕기운동본부 등 주요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이웃돕기운동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충남도도 언론사 및 금융기관 「사랑의 계좌」 등을 통해 이웃돕기운동을 벌이고 모금주체는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맡도록 했다.
이에 따라 각종 사회단체 및 여성단체 등의 이벤트행사가 잇따라 개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