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3926억 규모 리모델링 수주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이 55대 45 지분을 보유한 컨소시엄은 지난 5일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약 3926억 원 규모다. 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 아파트는…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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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이 55대 45 지분을 보유한 컨소시엄은 지난 5일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약 3926억 원 규모다. 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 아파트는…

대우건설이 전사 기구조직을 일부 개편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사업담당인 김형 대표이사와 관리담당인 정항기 대표이사의 업무 및 조직이 구분된다. 대우건설은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따른 전사 기구조직 일부 개편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이사는 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공시가격 상위 2%에만 종합부동산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집값이 올라서 종부세 예상 세수액이 무려 300%가 뛰었다. 작년에 1조5000억원 규모가 6조원 정도 걷힐 예정”이라며 …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신축 아파트와 구축 아파트 간 매매가격 차이가 4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반면 도심 내 신규 주택공급은 줄어들면서 ‘새 집’에 대한 희소성이 더욱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래미안 원베일리’ 분양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 분양가는 3.3㎡ 당 평균 5653만 원으로 책정됐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3개 동, 전용면적 46~234㎡ 총 2990가구 규모로 조성된…

GS건설은 7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지구에서 봉담 프라이드시티 1단지인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담 프라이드시티는 총 40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 분양에 들어간 1단지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는 지하 4…

신축 아파트와 구축의 가격 차이가 5배 가까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부동산114 랩스자료를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5년 이하 신축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288만원이다. 2017년(1334만원)보다 954만원(72%)…

문재인 정부 출범한 후 4년간 서울의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KB부동산 월간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17년 5월 서울의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4억2619만원이었는데 올해 5월 6억1451만원으로 44.18% 상승했다.…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개발호재 수혜단지로 기대감 높아” ㈜디오개발(시행)이 지난 25일(화) 시화MTV 일대에 들어서는 ‘시화MTV 웨이브엠(WAVE M)’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시화MTV 웨이브엠’은 주변 시세 대비 낮은 가격대로 합리적인…

시흥시청 바로 앞에 대규모 랜드마크 오피스 타워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오피스는 타워는 시흥시청 인근에서 최대 규모로 들어서는 첫 번째 오피스 시설인 동시에 탁월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 각종 호재까지 품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업무 5블록,…

이번 달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가 시행되고 내달 무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우대 폭이 증가하는 가운데 한 시민이 무주택자와 다주택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해 관심이 쏠린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부동산 정책 제안, 무주택자와 다주택…

부동산시장 안정을 꾀한다며 공공주도의 공급대책을 밀어붙이고, 각종 정책을 쏟아내던 정부와 여당이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빠졌다. 정부가 4일 정부과천청사 유휴용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계획을 주민반발에 막혀 취소하면서, 그동안 제기돼온 공급대책 차질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4·…

레지던스로 불리던 생활숙박시설, 고소득 1~2인 증가세에 수익형 상품 중심으로 떠올라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상품이었던 오피스텔까지 주택수 산정에 포함되며 규제가 강화되어 숙박과 장기 투숙이 가능한 생활숙박시설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특히 을…


6월 전국 4만5000여가구가 공급된다. 올해 상반기 분양 예정이었던 사업장이 일제히 분양에 나서면서 6월 공급 물량은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은 6월 60개 단지 총 4만505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3만4448가…

중부내륙선철도가 올해 말 개통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교통망 소외지로 저평가됐던 충주, 이천 지역이 새로운 역세권 수혜지역으로 재조명 받는 분위기다. 중부내륙선은 서울~거제 내륙종단 고속철도의 허리로 이천~충주~문경(전체93.2㎞)을 연결하는 충북도의 숙원사업이다. 착공 6년 만에 오는…

반도건설 고급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148’가 7일 청약에 돌입한다. 반도건설이 서울 3대 도심 중 하나인 영등포구 일대에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로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된 1호선 영등포역이 인접한 것이 특징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

서울에서 아파트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상반기 서울 지역 아파트 청약 당첨 평균 점수가 60점대 후반까지 치솟은 데다, 설사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자금 마련이 예전만큼 쉽지 않기 때문이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
올해 들어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역대 처음으로 5개월 연속 매달 1% 넘게 오르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과천청사 주택 공급 무산 등 정부의 수도권 공급 계획이 흔들리는 데다 전세 시장 불안이 이어지는 점도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

직장인 이모 씨(42)는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A아파트(전용 84m²)에 전세로 들어갔다. 보증금이 5억 원으로 매매가(6억7000만 원)와 크게 차이나지 않았고 집주인이 은행 대출을 받아 근저당권이 2억 원 설정됐었다. 하지만 전세 물량이 워낙 없었고 부동산 중개업소에 올라온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