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신격호, 서미경 모녀 증여세 2126억 불복 소송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 모녀에게 증여한 롯데홀딩스 지분에 부과된 2100억 원대의 세금을 두고 불복 소송에 들어갔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 명예회장은 서울행정법원에 종로세무서가 부과한 증여세 2126억 원에 대한 불복 소송 소장을 냈다.…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화 대전공장서 로켓연료 충전중 폭발로 2명 사망

      29일 오후 4시 16분경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 대전공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한화 대전공장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추진체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때문에 일어났다. 당시…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피의자 돈 빌려 주식투자한 검사 ‘정직 4개월’

      검사가 다른 지역 검찰청에서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에게 조언을 해주고 또 피의자를 통해 차명으로 주식 투자를 한 비리가 드러나 정직 4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법무부는 최근 검사징계위원회에서 직무상 의무 위반과 품위 손상을 이유로 정모 대구고검 검사(51)에게 정직 4개월의 징계…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공유수면 불법 재임대 10배 수익 챙기는 낚시터

      연안지역 일부 낚시터와 양식장 업주들이 국가 재산인 공유수면을 사용하면서 불법 재임대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공유수면은 공공 목적으로 사용되는 국가 소유의 바다와 하천 호수 연못 등을 말한다. 점용·사용 허가를 받은 개인은 당초 신고한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사…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일단 찍으면 퍼진다… 예술 빙자 음흉한 취미생활

      일단 찍으면 퍼진다… 예술 빙자 음흉한 취미생활

      “모델과의 거리는 2∼3m를 유지해야 해요. 사진은 가능하지만 영상은 안 돼요. 물론 ‘터치’도 절대 안 돼요….” 3년 전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비공개 촬영회’에 참가했던 A 씨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했다. 이른바 ‘촬영 규칙’이다. A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공지…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라돈, 7월부터 수돗물검사에 추가

      대진침대에서 검출돼 큰 파문을 일으킨 방사성 물질 라돈이 수돗물 수질감시항목에 들어간다. 환경호르몬 물질 과불화화합물 3종도 추가된다. 환경부는 현재 28종인 수돗물 수질감시항목에 7월부터 라돈과 PFOS, PFOA, PFHxS 등 과불화화합물 3종을 추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질감…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방대 골프장 재추진… 국회 “법위반 소지” 제동

      국회의 반대에도 국방부가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국방대 군 골프장 건설을 다시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자 국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29일 자유한국당 소속 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에 따르면 올해 8월부터 국방부는 충남 논산으로 이전한 국방대 부지 안에 약 26만 m² 규모의 군 골…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일부교사 개학때 육아휴직, 방학하면 복직… 3개월마다 짐싸기 바쁜 기간제 교사들

      고3 교과를 담당하는 서울 A고 남교사 B 씨는 육아휴직을 했다가 지난해 12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뒤 복직했다. 해당 교과를 담당하던 기간제 교사는 갑자기 계약이 종료됐고 방학 동안 월급을 받지 못하는 처지가 됐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정교사 육아휴직은 최소 학기 단위…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김명수 대법원장, ‘사법행정권 남용’ 檢고발하나

      김명수 대법원장이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자에 대한 형사 조치 여부와 관련해 29일 법원행정처 소속 부장판사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의견을 취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날 법원행정처 소속 부장판사와 심의관 20여 명이 자체적으로 가진 회의에서는 형사고발 조치 의견이 소수였…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저임금 97% 영향없어”

      최저임금 산입범위가 늘어나더라도 연봉 2500만 원 이하 저임금 근로자의 97.4%는 영향이 없을 거라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산입범위 확대에 따른 영향은 저임금 근로자보다 고임금 근로자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연봉 2500만 원 이하 근로자 …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노사발전재단 이사장도 한국노총 출신

      노사발전재단 이사장도 한국노총 출신

      노사발전재단은 이원보 전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73·사진)을 대표이사장(비상임)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한국노총 산하 전국섬유노조연맹 기획국장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을 거쳐 2007년 8월부터 3년간 중노위원장(장관급)을 지냈다. 당시 임명권자는 노무현 전 …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경복궁 동물상에 숨겨진 ‘고종 코드’

      경복궁 동물상에 숨겨진 ‘고종 코드’

      ‘용과 봉황에서부터 주작과 해치, 호랑이와 거북까지.’ 경복궁의 법전인 근정전에는 무려 68마리의 동물상이 웅장하게 감싸고 있다. 검소함과 절제라는 유교 이념이 깃든 조선 시대의 이전 왕실 건축물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1395년 경복궁이 처음 지어질 때와는 달리 고종이 재위한…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강서구, 중장년 경비원 무료 교육… 수료뒤 취업 알선

      서울 강서구는 지역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중장년층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사업’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강서구는 21일 재단법인 서강직업전문학교와 교육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마곡지구 개발로 아파트 및 연구단지의 경비원 채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이곳…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상암동 노을공원서 별 여행 즐기세요

      ‘공원에서 별을 본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정상 ‘노을별누리’에서 다음 달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각종 천문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매주 화∼목요일에는 동화에 나오는 천문 이야기를 구연(口演)으로 들려주는 ‘어린이 별학교’와 좀 더 전문적인 천…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광화문 세종대로서 3000명 단체 요가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의 6월 행사가 다양하다.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 달 3일 종로경찰서와 함께 보행 및 자전거 안전교육을 한다. 자전거면허 실기시험 체험 코너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자전거 교육수료 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 교통경찰 체험 이벤트도 열린다. 10일과 2…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1000년 경기 문화의 모든 것… 1300만 도민 ‘100일 대축제’

      1000년 경기 문화의 모든 것… 1300만 도민 ‘100일 대축제’

      올해는 경기(京畿)라는 지명이 처음 등장한 지 1000년 되는 해다. 경기라는 말은 중국 당(唐)나라 때 왕도와 주변 지역을 경현(京縣)과 기현(畿縣)으로 나눈 데서 비롯했다. 경은 천자의 거주지로 도읍을, 기는 왕성 사방 500리 이내 땅을 의미했다. 국내서는 고려 현종 9년…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언론탄압 못참아” 中 관영지 기자 40명 사표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博訊)과 홍콩 핑궈(빈果)일보가 29일 “중국 관영 매체인 베이징(北京)청년보 산하의 파즈(法制)만보 기자 40여 명이 새로 임명된 사장의 숙청 행위에 저항해 올해 집단으로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강력한 언론 통제를 시행 중인 중국에서 기자들…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현충일 자화자찬에 ‘즐겁게 보내라’ 트윗 눈총

      전몰장병을 추모하는 미국 현충일 ‘메모리얼데이’(5월의 마지막 월요일·올해는 28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국정 성과를 자랑하는 트윗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날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메모리얼데이 기념식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자유를 위해 …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백악관 “54조원 對中 관세폭탄 수입품 목록 6월 발표”

      백악관 “54조원 對中 관세폭탄 수입품 목록 6월 발표”

      “치명적 제약에 처한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큰 노력을 기울여 최대한 빨리 난관을 돌파하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사진)은 28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19차 중국과학원 원사(院士·과학 분야 최고 권위자에게 주는 명예 호칭) 및 14차 중국공정(工程)원 원사…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밥 먹었나?” “빵은 먹었지만 밥은 안먹었다!”… 아베의 ‘밥 논법’

      “밥 먹었나?” “빵은 먹었지만 밥은 안먹었다!”… 아베의 ‘밥 논법’

      가케(加計)학원 수의학부 신설 특혜 논란, 모리토모(森友)학원 스캔들 등으로 연일 공격을 받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사진) 일본 총리의 대응 화법이 화제다. ‘밥 논법’으로 불리는 이 화법은 이런 식으로 전개된다. 예를 들어 아침식사로 빵을 먹어 놓고 누가 “아침밥 먹었나”라…

      • 2018-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