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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즈노 릴레이 서울… 짝지어 달리며 봄내음 흠뻑

      미즈노 릴레이 서울… 짝지어 달리며 봄내음 흠뻑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에 참가한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출발지를 나서고 있다. 미즈노코리아와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4인 또는 2인으로 팀을 만들어 12km를 나눠 완주하는 구간 마라톤대회다. 구간별로 정해진 팀원의 기록…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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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OUT]“레알 신한 재건 적임자” 앉혀놓곤 1년만에…

      [IN&OUT]“레알 신한 재건 적임자” 앉혀놓곤 1년만에…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은 지난해 3월 새 사무국장을 맞았다. 2004년 팀 창단 멤버였던 김동윤 씨(51)였다. 그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사무국장을 지내며 2011∼2012시즌 국내 프로 종목 최초로 통합 6연패의 기초를 닦은 프런트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하은주, 자유계약선수(…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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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퀸 메드베데바 나왔다하면 신기록

      김연아로부터 세계 ‘피겨 여왕’ 자리를 넘겨받은 러시아의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18·사진)가 역대 여자 싱글 기록을 계속 바꾸고 있다. 메드베데바는 22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 특설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월드 팀트로피 여자 싱글 프…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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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년으로 돌아간 전주종합운동장

      1999년으로 돌아간 전주종합운동장

      ‘응답하라 1999.’ 23일 ‘전주성’은 과거의 향수를 물씬 풍겼다. 전북과 포항은 이날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1999년 유니폼을 입고 혈전을 벌였다. 이른바 ‘레트로 매치(과거 회귀 매치)’였다. 전북은 녹색과 노란색, 흰색이 섞인 유니폼을, 포항은 시…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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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쏘고 잘 잡고… 라틀리프를 누가 말려

      잘 쏘고 잘 잡고… 라틀리프를 누가 말려

      2016∼2017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은 ‘R&B 매치’다. ‘리듬 앤드 블루스’가 아니라 ‘레드(Red) 앤드 블루(Blue)’다. KGC의 안방 유니폼 색 레드와 삼성의 컬러 블루의 대결이라는 뜻이다. 평소에는 특정 팀의 안방-방문경기 유니폼 색이 다르지만 이…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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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4월24일]여자축구 外

      ▽여자축구 춘계연맹전(11시·충주 건국대 구장 등)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8시 30분·예천 진호국제양궁장)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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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만이야” 예비역 맹동섭 감격우승

      “8년만이야” 예비역 맹동섭 감격우승

      전성기 시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최종 라운드 때 항상 빨간 티셔츠를 입었다. 빨간색 마니아인 맹동섭(30·서산수골프앤리조트·사진)은 대회 때마다 빨간 바지를 챙긴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2라운드 때 맹동섭은 빨간 바지를 꺼내…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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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타 여왕 김민선, 사흘내내 1위

      장타 여왕 김민선, 사흘내내 1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가 열리는 경남 김해 가야CC는 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다. 23일 끝난 올해 대회 전장은 6816야드(파 72)였다. 같은 날 남자 대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이 열린 대유몽베르CC(7060야드)보다 약간 짧다. 장타자 김민선(2…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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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조상우, 150km 강속구 이상無

      돌아온 조상우, 150km 강속구 이상無

      장정석 넥센 감독은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다. 팔꿈치 수술을 받은 투수 조상우(23)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시속 150km의 묵직한 공을 던지는 선발 투수 조상우를 확보한 넥센은 향후 순위 싸움에서 든든한 힘을 얻게 됐다.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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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쩍않는 발과 턱… 낮은 자세로 이룬 ‘65경기 연속 출루’

      꿈쩍않는 발과 턱… 낮은 자세로 이룬 ‘65경기 연속 출루’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철 지난 광고 문구만은 아니다. KBO리그 연속 출루 신기록(65경기) 행진 중인 한화 김태균(35)의 숨은 노하우다. 프로 17년차 김태균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건 그만의 독특한 타격 폼 덕분이다. 기마…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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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삼,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효과”

      “홍삼,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효과”

      최근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홍삼이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돼 관심을 받고 있다. 가톨릭대 의대 피부과 조상현 교수(사진)팀은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등재 국제 학술지 ‘JKMS’에 최근 발표한 ‘아토피 피부염 동물 …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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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곤의 실록한의학]영조의 알레르기 비염 잡은 ‘생맥산’

      [이상곤의 실록한의학]영조의 알레르기 비염 잡은 ‘생맥산’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 온갖 이물질이 부유하는 봄철, 우리 몸은 콧속에 1차 방어전선을 구축한다. 코털과 콧물(점액)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마치 해변의 소나무 숲이 바닷바람에 날리는 모래를 막아주듯 방풍림 역할을 한다. 코털은 0.5μm 이상의 비교적 큰 입자를 막지만 그보…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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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감 걸린 우리아이 ‘타미플루’ 먹어도 되나

      독감 걸린 우리아이 ‘타미플루’ 먹어도 되나

      “우리 아이 독감인데, 어떻게 해야 하죠? 약을 먹여야 하나요?” 이달 들어 아이들 사이에서 독감(인플루엔자)이 급증하면서 이런 하소연을 쏟아내는 부모가 늘고 있다. 소아청소년(7∼18세) 독감 환자는 1000명당 37.8명(4월 9∼15일 기준)에 달할 정도. 그런데 소셜네트워크…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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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록콜록’ 심한 기침, 봄 감기인 줄 알았는데…

      ‘콜록콜록’ 심한 기침, 봄 감기인 줄 알았는데…

      주부 이모 씨(54)는 최근 밤만 되면 기침이 심해져 잠을 설쳤다. 이 씨는 환절기 흔한 감기로 여기고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었지만 증상은 몇 주째 낫지 않았다. 3주 만에 병원을 찾은 이 씨는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커피를 즐겨 마시고 야식을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이…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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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비행기]배우는 떠나도 연기는 우리 곁에

      [종이비행기]배우는 떠나도 연기는 우리 곁에

      유명인의 부고를 알릴 때마다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 살아생전 “연기는 사라짐의 미학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 연극계 원로배우 장민호 선생(1924∼2012)이다. 그의 유작은 작고 1년 전,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의 개관작으로 오른 연극 ‘3월의 눈’이다. 아내 이순을 앞서…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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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의 애환 서린 남대문시장 120년

      서민의 애환 서린 남대문시장 120년

      초립(草笠)이나 삿갓을 쓴 상인들이 좌판을 벌여놓고 각종 곡식을 팔고 있다. 짐꾼과 상인, 손님들이 뒤엉켜 발 디딜 틈조차 없다. 뒤쪽으로는 쌀부대를 차곡차곡 쌓아둔 기와 건물이 살짝 보인다. 서울 남대문시장의 전신으로 조선 말기인 1897년 개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도심 상설시장 …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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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희윤 기자의 올드 이즈 더 뉴 뉴]악기강좌-콘서트로 부활하는 ‘낙원’

      [임희윤 기자의 올드 이즈 더 뉴 뉴]악기강좌-콘서트로 부활하는 ‘낙원’

      7일 오후, 봄 햇살과 꽃의 물결이 반긴 서울 종로구 낙원동 주변은 문화와 세대의 교차로였다. 방송진행자 송해의 이름을 딴 ‘송해길’, 어르신들의 홍대로 불리는 ‘락희거리’가 요즘 젊은이들의 인스타그램에 즐겨 등장하는 익선동 한옥마을 카페 거리와 만난다. ‘낙원삘딍’은 1969년…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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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동주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별〉부끄러움〉성찰…

      윤동주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별〉부끄러움〉성찰…

      탄생 100주년을 맞는 시인 윤동주(1917∼1945·사진)에게 독자들이 많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별’과 ‘부끄러움’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응교 숙명여대 교수가 최근 ‘윤동주 하면 떠오르는 단어나 이미지’를 설문조사(인터넷 이용자 1086명 대상)한 결과 312명이 ‘별’을 꼽았고…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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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경찰 부인들 “과부 되기엔 젊다”

      22일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 앞에 여성 100여 명이 모였다. ‘화난 경찰관들의 부인’이라는 이름으로. 20일 샹젤리제 거리에서 순찰 근무 중이던 경찰관 그자비에 쥐줄레(37)가 테러범 카림 쇠르피(39)의 총기 난사에 숨지고 다른 경찰관 2명도 중상을 입자 참다못한 경찰관 …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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