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승 46억원, 총상금 2000만달러…US오픈, 메이저 역대 최고액
뉴스1
업데이트
2023-06-15 15:53
2023년 6월 15일 15시 53분
입력
2023-06-15 15:49
2023년 6월 15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23회 US 오픈 골프대회 총상금 규모가 2000만달러로 확정됐다.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골프협회(USGA) 마이크 완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US 오픈 총상금을 2000만달러, 우승 상금은 360만달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승상금은 한국 돈으로 약 46억원에 이른다. USGA가 개최한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해 US 오픈의 총상금은 1750만달러, 우승상금은 315만달러였다. 2021년 총상금이 1250만달러, 우승상금이 225만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년새 큰 폭으로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메이저대회와 비교해도 상금 규모가 가장 크다. 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대회의 경우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총상금 1800만달러에 우승상금 324만달러, PGA 챔피언십은 총상금 1750만달러에 우승상금 315만달러였다.
지난해 6월 출범한 리브(LIV) 골프가 개인전과 단체전을 합쳐 총상금 규모를 2500만달러로 올리는 등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이에 대항해 2022-23시즌 PGA투어에 총상금 2000만달러 규모의 ‘특급대회’를 만들었다.
미국 ‘내셔널 타이틀’이자 4대 메이저대회 중 상금 규모가 가장 컸던 US 오픈도 이에 맞춰 총상금 규모를 올렸다.
다만 PGA투어는 최근 리브 골프와의 합병을 선언했다.
한편 올해 US 오픈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컨트리클럽 노스 코스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문시장·동성로 누빈 김부겸·추경호…대구 민심 잡기 ‘맞불’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