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구단의 생일 축하 받은 양현종 “동료들 멋지다”

뉴스1 입력 2021-03-02 14:18수정 2021-03-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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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구단이 양현종 등 생일이 다가오는 선수들을 공지했다. (양현종 SNS 캡쳐)
빅리그 무대에 도전 중인 양현종(33)이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양현종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구단이 준비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텍사스 구단은 라커룸 내 전자알림판을 통해 3월초가 생일인 선수들의 이름과 날짜를 게재했다.

3월1일이 생일인 양현종이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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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일이 생일인 아돌리스 가르시아, 저스틴 포스큐, 4일에 태어난 알렉스 스피어스가 뒤를 이었다.

양현종은 “새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그들은 정말 멋지다”며 기뻐했다.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은 양현종은 현재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빅리그 진입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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