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브스 선정 스포츠 선수 브랜드 가치 1위, 페더러…2위는?
뉴시스
업데이트
2019-10-21 10:27
2019년 10월 21일 10시 27분
입력
2019-10-21 10:24
2019년 10월 21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로저 페더러(38·스위스)가 세계 스포츠 선수 가운데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세계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선수, 팀, 대회, 사업 등 4개 분야의 브랜드 가치의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페더러는 6200만 달러(약 732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선수 중 1위에 올랐다.
페더러는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서 최다인 20회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3300만 달러(약 389억원)로 페더러의 뒤를 이었다.
지난 7월 한국을 찾았다가 ‘노쇼 파문’을 일으킨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900만 달러(약 342억원)로 3위를 차지했다.
팀 가치에서는 미국프로풋볼(NFL)의 댈러스 카우보스가 10억3900만 달러(약 1조2256억원)로 1위,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8억1500만 달러(약 9609억원)로 2위에 올랐다.
NFL의 슈퍼볼은 7억8000만 달러(약 9196억원)로 이벤트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했다.
뒤를 3억7500만 달러(약 4421억원) 가치를 평가받은 하계올림픽, 3억 달러(약 3537억원)의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의 ‘파이널 포’가 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2억8200만 달러(약 3325억원)로 브랜드 가치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제주공항 활주로 20분간 일시 폐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