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G 김선우 은퇴 “당분간 쉬고 싶다”…야구팬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20:07
2014년 11월 17일 20시 07분
입력
2014-11-17 19:04
2014년 11월 17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선우.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김선우 은퇴’
야구선수 김선우(LG트윈스·37)가 은퇴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17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김선우는 이날 LG구단을 찾아가 은퇴 의사를 밝혔다.
김선우는 이 매체에 “생각을 많이 했다. 가장 나다운 모습이 어떤 것일까를 고민하다 은퇴를 결심했다”라며 “야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일이 많았다. 힘든 일도 있고 좋은 일도 있었는데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은 당분간 쉬고 싶다”고 은퇴 소감을 전했다.
김선우는 고려대에 재학 중이던 1997년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빅리거로 뛰었다. 김선우는 보스턴, 몬트리올, 워싱턴, 콜로라도 등 7개 구단에서 뛰며 통산 118경기에서 13승 13패를 기록했다.
해외파 특별지명으로 2008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김선우는 2013년까지 6년간 두산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했고 지난해 11월 방출된 뒤 LG와 계약했다. 한국 프로야구 7시즌 동안 157경기에 출전, 57승 46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우 은퇴, 팬으로서 아쉬워”, “김선우 은퇴, 응원한다”, “김선우 은퇴, 깜짝 소식이다” 등의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년 ‘적극 재정’ 기조 유지…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절감
운동 시간보다 ‘강도’…하루 2~3분 고강도 활동, 치매 63%↓·당뇨 60%↓[노화설계]
“필터 아닙니다”…핏빛으로 물든 호주,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