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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리그 우승까지 1승 남아… 카이오 결승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0:17
2014년 11월 3일 10시 17분
입력
2014-11-03 10:14
2014년 11월 3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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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리그 우승까지 1승’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FC서울을 꺾고 K리그 클래식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4라운드 경기에서 전북이 FC서울에 1―0으로 승리했다.
최근 서울 전 6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징크스에 시달렸던 전북은 후반 48분 카이오의 결승골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자력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둔 상태다.
승점 71점을 확보한 전북은 2위 수원삼성(승점61점)과의 승점 차를 10점으로 유지했다. 오는 8일 제주 유나이티드 전에서 승리하면 K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전북 K리그 우승까지 1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북 K리그 우승까지 1승, 정말 대단하다” , “전북 K리그 우승까지 1승, 막강하던데 뭐” , “전북 K리그 우승까지 1승, 우승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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