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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박승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됐어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4 17:48
2014년 7월 14일 17시 48분
입력
2014-07-14 17:32
2014년 7월 14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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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AG 조직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서울시청)와 박승희(화성시청) 선수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4일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이상화, 박승희 선수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화, 박승희 선수는 “국가대표지만 우리들은 참가할 수 없는 하계국제대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 때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갚기 위해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화 선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박승희 선수는 동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및 여자 3000m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 박승희. 사진=인천AG 조직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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