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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피겨 유망주’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단체전서 아름다운 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10:18
2014년 2월 10일 10시 18분
입력
2014-02-10 10:13
2014년 2월 10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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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단체전’
러시아의 ‘피겨 신성’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도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단체전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기술 점수(TES) 71.69점과 예술 점수(PCS) 69.82점으로 합계 141.51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피겨 단체전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활약에 러시아는 남은 프리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결과에 상관없이 총점 67점으로 피겨 단체전 금메달을 확정했다.
러시아에 이어 캐나다(56점)와 미국(50점)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아사다 마오를 대신해 여자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 스즈키 아키코(이상 일본)는 112.33점을 받아 4위에 그쳤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단체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단체전, 환상적인 연기 였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단체전, 김연아 긴장할듯”,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피겨 단체전, 정말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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