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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정우, 미모의 예비신부와 2월 8일 결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9 08:05
2014년 1월 29일 08시 05분
입력
2014-01-28 10:02
2014년 1월 28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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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정우 결혼/알샤르자 홈피
축구선수 김정우(32)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 샤르자에서 뛰고 있는 김정우(32) 선수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정우 선수는 예비신부와 2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김정우 선수의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우 선수는 지난해 여름부터 알 샤르자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정우 결혼, 축하할 일이다", "김정우 결혼, 품절남 합류했네", "김정우 결혼, 예비신부 누군지 궁금하다", "김정우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김정우 결혼,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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