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보] 한국 1-1 아이티…손흥민-케르뱅 벨포르 ‘동점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6 20:57
2013년 9월 6일 20시 57분
입력
2013-09-06 20:53
2013년 9월 6일 2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한국-아이티전 손흥민 선취골/스포츠동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아이티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20분께 손흥민 선수(21·레버쿠젠)가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선취골을 넣었다.
그러나 이후 8시 45분께 아이티의 케르뱅 벨포르 선수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대한민국과 아이티는 1대 1로 동점인 상황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한편, 아이티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소속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4위에 올라 있다. 한국보다는 18계단 아래에 있지만 얕잡아 볼 수는 없는 상대다.
축구 대표팀은 아이티 평가전에 이어 10일 '강호'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접흡연 年사망 7만명, 사회경제비용 15조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