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기희 2골' 홍명보의 한국, 시리아에 3-1 쾌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6-07 22:25
2012년 6월 7일 22시 25분
입력
2012-06-07 22:23
2012년 6월 7일 2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반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팀 김기희가 첫번째 골을 성공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화성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상쾌한 승리를 거뒀다.
올림픽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7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평가전에서 수비수 김기희(대구)의 2골 대활약에 힘입어 3-1로 완승했다.
이날 시리아와의 경기는 중계진의 평가대로 평가진이 아닌 ‘대표선발전’의 성격을 띠고 있었다. 런던올림픽 본선에 나설 18명의 최종엔트리를 정하기에 앞서 마지막 평가전이기 때문. 선수들은 필사적인 몸놀림을 보였다.
최근 마땅한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던 김기희는 이날 2골을 득점하며 새로운 ‘홍명보의 황태자’로 자리매김했다. 김기희는 전반 34분 이종원(부산)의 프리킥을 백헤딩으로 연결, 선취골을 뽑아냈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윤빛가람(성남)의 중거리슛이 시리아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이를 윤일록(경남)이 추가골로 연결했다.
한국은 후반전 6분, 우리 골문 앞에서 수비진의 집중력이 흔들리면서 알 살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후반 16분, 김기희의 추가골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기희는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박종우(부산)이 올려준 볼을 황석호(히로시마)가 헤딩으로 넘겨주자 가볍게 머리로 방향만 바꿔 골문에 밀어넣으며 런던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홍명보호는 올림픽 본선을 앞두고 다음달 2일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 하루 뒤인 3일에는 와일드카드와 해외파 선수들이 포함된 최종엔트리 18명이 발표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6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7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8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9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10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6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7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8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9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10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 200돈 훔쳤다 공항 출국장서 검거…CCTV 속 범행 장면 보니(영상)
“미국 동전에 현직 트럼프 얼굴을?”…건국 250주년 주화 추진
항공사 기장 살해 前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