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 해리 왕자, 볼트와의 미니 레이스 승리 후 ‘번개 세리머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07 09:40
2012년 3월 7일 09시 40분
입력
2012-03-07 08:36
2012년 3월 7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의 해리 왕자가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와의 '미니 레이스'에서 승리한 뒤 멋쩍게 웃었다.
해리 왕자는 6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서인도대학 트랙에서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 볼트와 만났다.
자메이카를 상징하는 검정, 초록, 노란색이 가미된 운동복을 입고 나타난 해리 왕자는 100m 트랙 중간쯤 설치된 스타팅 블록에 볼트와 나란히 서서 출발 주법을 배웠다.
이어 출발 신호와 함께 스타팅 블록을 힘차게 박차고 나가 볼트보다 결승선을 먼저 통과했다.
그러나 지난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결승에서 볼트가 부정 출발로 실격당했던 장면을 떠올린 듯 해리 왕자는 일부러 '부정 출발'을 감행, 볼트를 골탕먹였다.
그러자 볼트는 몇 발자국 뛰다가 이내 밝은 미소를 띠며 터덜터덜 걸어서 결승선에 골인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볼트는 곧바로 해리 왕자에게 오는 7월 런던올림픽에서 '재시합'을 하자고 요구했지만, 해리 왕자는 "바쁘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해리 왕자는 레이스 후 양발을 벌리고 서서 양팔을 하늘로 향해 찌르는 볼트의 '번개 세리머니'를 재현하며 승리를 만끽했다.
이번 레이스는 자메이카를 방문한 해리 왕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해리 왕자는 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영국 왕실이 마련한 영연방 국가 순회 일정에 따라 여왕을 대신해 3월2일부터 중미 카리브 해에 있는 벨리즈, 자메이카, 바하마를 순방 중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후반 10여분 남기고 3골 몰아친 아르헨…이집트 3-2로 꺾고 8강행
오늘부터 곳곳 물폭탄 “충남-전북 최대 200㎜ 이상”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