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광저우행 불발…윤빛가람으로 대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28 13:37
2010년 10월 28일 13시 37분
입력
2010-10-28 11:12
2010년 10월 28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년 만의 아시아경기대회 우승을 노리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기성용(셀틱)이 소속팀의 차출 거부로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해져 '조광래호 황태자' 윤빛가람(경남)이 빈자리를 메우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기성용이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할 수 없어 윤빛가람을 대신 뽑았다"며 "대표팀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재소집해 29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밝혔다.
올림픽 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은 그동안 해외파 선수들의 대표팀 합류를 위해 소속팀과 협상을 해왔고, 기성용은 셀틱으로부터 차출이 가능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하지만 셀틱은 최근 대표팀에 기성용을 보내줄 수 없다는 최종 통보를 전달했고, 코칭스태프는 내부 회의를 통해 윤빛가람을 대신 선발하기로 했다.
기성용의 에이전트 측은 "셀틱에서 기성용을 대표팀에 보내주기로 구두로 약속했었지만 약속을 뒤집었다"며 "셀틱 측이 최근 부상 선수가 너무 많이 생겼고 기성용이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도저히 차출에 응해줄 수 없다는 통보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월드컵을 비롯한 A매치는 구단이 반드시 선수를 보내줘야 하지만 아시안게임은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캘린더에 속하지 않는 대회여서 구단의 차출 의무가 없다.
홍명보 감독은 애초 '와일드카드'인 김정우(광주 상무)와 기성용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세워 공수 조율을 이끌게 하려는 전술을 세웠지만 기성용이 빠지게 돼 김정우-윤빛가람 조합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서게 됐다.
한편 이번 아시아경기에서는 중동 팀들이 걸프컵 일정 때문에 핵심 멤버로 대표팀을 꾸리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 홍명보호의 우승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아직 병역을 해결하지 못한 기성용으로선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의사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순천향대 학생…“수술 분야 관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