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현대제철 최수진, 강력한 태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06 23:22
2010년 9월 6일 23시 22분
입력
2010-09-06 23:12
2010년 9월 6일 2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저녁 고양시 일산 서구 중앙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2010' 충남일화와 현대제철의 경기에서 전반전 전반전 충남일화 최수진(오른쪽)이 현대제철의 이세진의 볼을 뺏기 위해 태클을 하고 있다.
고양|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비난 여론에 고소 취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