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성 3일 홈서 은퇴 경기

동아일보 입력 2010-09-01 03:00수정 2010-09-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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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무대 은퇴를 선언한 프로야구 한화의 구대성(41)이 3일 열리는 삼성과의 대전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은퇴 경기를 치른다. 1993년 빙그레에서 데뷔해 일본과 미국 무대를 거친 구대성은 국내에서 뛴 13시즌 동안 568경기에 나가 67승 71패 214세이브, 평균자책 2.85를 기록했다. 한화 구단은 이 경기 일반석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구대성은 11월 출범하는 호주 프로야구 시드니 블루삭스에서 2년 더 선수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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