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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난투극 신승현-호세 벌금부과
업데이트
2009-09-29 13:45
2009년 9월 29일 13시 45분
입력
2006-08-09 03:03
2006년 8월 9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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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5일 문학경기 도중 빈볼 시비로 난투극을 벌인 SK 신승현에게는 벌금 300만 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24시간, 롯데 펠릭스 호세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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