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초점]남자배영 1인자 지상준 은퇴

입력 1998-01-15 20:07수정 2009-09-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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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영의 1인자 지상준(25)이 선수생활을 그만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수영연맹은 15일 지상준이 지난해 말 은퇴 의사를 대표팀과 연맹에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지상준은 이에 앞서 지난해 가을 이지은씨(25)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직장인 새한미디어에도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전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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