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올해의 팀 40인 후보 발표…손흥민 없고 日 미토마는 포함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팀 40인 후보에서 빠졌다. EPL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FIFA 23 프리미어리그 팀 오브 더 시즌’ 포지션별 후보 40명(골키퍼 5명, 수비수 11명, 미드필더 12명, 공격수 1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격수 …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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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팀 40인 후보에서 빠졌다. EPL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FIFA 23 프리미어리그 팀 오브 더 시즌’ 포지션별 후보 40명(골키퍼 5명, 수비수 11명, 미드필더 12명, 공격수 1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격수 …

18일 프로야구 경기는 강효종(21·LG) 문동주(20·한화) 장재영(21·키움) 등 올 시즌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영건’들이 나란히 선발 등판해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날 전국 5개 구장 팬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올 시즌 2차례 등판해 평균자책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성유진의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107위로 뛰어올랐다.1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성유진은 지난주 135위보다 28계단 상승한 107위가 됐다.성유진은 지난 16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1500m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주종목인 1500m 6위에 그치면서 국가대표 복귀에 빨간불이 켜졌다. 황대헌은 18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3~2024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1500m 결승…

경기 수가 많이 쌓이지 않은 시즌 초반이라도 하위권으로 떨어지고 나면 반등하기가 쉽지 않다. 출발부터 무거워진 분위기를 회복하는 건 물론이고 벌어지기 시작한 격차를 좁히는 것도 ‘과제’가 된다. 초반부터 탈꼴찌 경쟁이 뜨겁게 벌어지는 이유다. 17일 현재 최하위에 머무는 팀은 …

tvN SPORTS는 개국 1주년을 맞아 테니스팬들을 위한 테니스 동호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tvN SPORTS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라코스테가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는 ‘tvN SPORTS-LACOSTE 비기너스 오픈’은 5월 10일, 11일 이틀…

토트넘에서 통산 143골을 넣은 손흥민이 소속팀에 집중하며 더 많은 골을 넣겠다며 사실상 잔류 의사를 밝힌 가운데, 최근 불거진 결혼설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의 결혼설은 지난 13일 박문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에서 했던 축구 에이전트이자 SB…

프로배구 여자부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박정아를 영입했다. 전력을 보강한 페퍼저축은행이 중위권까지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페퍼저축은행은 자유계약(FA)선수로 풀린 박정아와 계약기간 3년에 총 보수 7억7500만원(연봉 4억7500만원·…

2023 세계 컬링선수권대회가 오는 22~29일까지 8일간 빙상도시 강원 강릉에서 펼쳐진다. 18일 강릉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남녀 혼성 2명으로 구성된 팀이 8엔드 경기를 치르는 믹스더블과 50세 이상 4명의 선수들이 8엔드 경기를 진행하는 시니어 컬링이 동시에 치러진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산 100호골을 넣은 손흥민(토트넘)이 또 다른 득점 기록에 도전한다. 손흥민이 리그에서 2골을 추가하면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2022~2023시즌 종료 때까지 7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까지 손흥민은 8…

한국인 투수 ‘100마일(시속 160㎞) 시대’를 연 문동주(20·한화 이글스)가 시즌 2승에 다시 도전한다.한화는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를 상대한다.대대적인 전력 보강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한화는 올해도 하위권을 전전하…

2023년 들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신지애(35·스리본드)가 1년5개월 여만에 세계랭킹 5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신지애는 18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90점으로 지난주 57위에서 12계단이 오른 45위를 마크했다.신지애가 세계랭…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소속팀의 2개월 만에 승리를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29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2월19일 비야레알전 …

“‘반짝’하다 마는 선수가 되진 않을 거다.” 최근 팀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프로축구 성남의 수비수 김지수(19)는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이같이 다짐했다. 김민재(27·나폴리), 마츠 후멜스(35·도르트문트), 세르히오 라모스(37·파리 생제르맹) 등 ‘월드 클래스’ 수비수들의 경기…

‘클러치 박’ 박정아(30·사진)가 프로배구 여자부 막내 구단 페퍼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페퍼저축은행은 자유계약선수(FA) 박정아와 3년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발표했다. 박정아는 다음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선수 몸값 총액 상한선인 7억7500만 원(연봉 4억7500만 원, 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이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면서 19년 만의 리그 우승으로 가는 길이 험난해졌다. 특히 무승부를 기록한 최근 두 경기 모두 2골 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승리를 날린 것이어서 팀 분위기도 가라앉았다. 아스널은 16일 하위권인 웨스트햄 …

누구를 데려다놔도 안 된다. 좀처럼 터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프로야구 롯데 4번 타자 이야기다. 17일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이날 현재 롯데 4번 타자 타율은 0.180으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리그 3위인 팀 타율(0.271)에 크게 미…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공동 7위를 하며 시즌 5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17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

‘3억 달러의 사나이’ 게릿 콜(33·뉴욕 양키스)이 ‘언터처블’ 면모를 이어갔다. 콜은 이번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17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경기에서 9이닝 동안 미네소타 타선을 2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그 사이 양키스 타선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