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진 환상골’ 김은중호, 요르단에 승…8강행 파란불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에서 2연승을 거두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있는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2-0으로 …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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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에서 2연승을 거두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있는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2-0으로 …

프로배구 여자부 2위 현대건설이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에 진땀승을 거뒀다. 1위 흥국생명과 승점 차는 6점에서 4점으로 줄었다. 현대건설은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페퍼전에서 3-2(25-18 22-25 17-25 25-15 15-12)로 이겼다…

고진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하고도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았다.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8개 대회 연속 무승 고리를 끊은 것은 역시 태극낭자들 중 선봉장인 고진영(28)이었다. 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

고진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2연패를 달성했다.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1위로…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간판 임해나(19)-취안예(22) 조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최초로 메달을 땄다. 임해나-취안예 조는 5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윈스포트에서 치러진 2023 ISU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스댄…

신지애(35)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프로 통산 63승을 달성했다. 신지애는 5일(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6560야드)에서 열린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
![50대 중반에도 구속 130km 씽씽…레전드 왼손투수 구대성이 말하는 늙지 않는 비결은?[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05/118174596.1.jpg)
2019년 1월 21일자 본보 A24면엔 ‘50세에 직접 등판…싱싱投 던진 구대성 감독’이라는 제목의 화제성 기사가 실렸다. 당시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질롱코리아 사령탑이던 구대성 감독이 브리즈번과의 안방경기에서 직접 등판한 것이다. 1969년생인 구 감독의 당시 나이는 50살이…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5)가 입단 5년 만에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음바페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2-23 프랑스 리그1 26라운드 낭트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쐐기골을 작렬, 팀의 4-2 대승을…

프로배구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을 다투는 1위 흥국생명과 2위 현대건설의 외국인 선수 옐레나와 몬타뇨가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두 선수의 활약은 막바지로 접어드는 정규리그는 물론 포스트시즌에서 소속팀의 운명을 좌우할 전망이다. 옐레나는 지난 2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

노승열(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5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글 1개와 버디 4개, 더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24 의정부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를 노메달로 마쳤다. 김민선은 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치러진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5초99로 11위에 올랐다. 1…